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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격수기
[2018 지방직9급 합격] 김덕관교수님 공부법으로 9개월만에 영어,한국사100점 합격 김은수
직급 9급 시험 지방직 직렬 일반행정
추천교수님 이홍재 교수님 김덕관 교수님 최규백 교수님 김종우 교수님 이리라 교수님

 

"김덕관교수님 공부법을 전과목에 적용해서 공부했던 것이

제 공부기간 동안에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었습니다." 

 

 2018 지방직 9급 공무원 합격생 김은수님 

 


 

 

 

1. 수험정보

  

 

 

 

2. 간단한 자기소개

2017년 7월부터 대학교 한학기 남겨두고 휴학하고 공부 시작한 1인입니다.

 

 

 

3. 과목별 공부 방법

[ 한국사 ]

한국사도 사실은 제가 소위 역덕후라는 범위에 속하는 사람이라서ㅋㅋ 기본강의 패스하고 기출문제부터 풀어재꼈습니다. 한국사를 이해해서 풀어야 한다는 이상한 소리하시는 강사님들이 많으신데 저는 반대인데요. 암기 80%에 이해 20% 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. 이해하면 뭐합니까 시험장에서 논리적으로 따져가면서 문제풀 시간 없습니다. 그냥 최익현 - 왜양일체론 쓰시마 순국 을사의병 달달달 나오면 끝나는 게 공무원 한국사입니다. 그런 의미에서 김종우 샘의 암기팁이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.

 

[ 국어 ]

국어는 1. 읽고 푸는 문제 // 2. 알고 푸는 문제 를 확실하게 구분해서 준비하세요. 알고 푸는 문제는 한국사 암기하듯이 달달달 나오면 끝나는 거구요. 그 다음에 읽고 푸는 문제는 별 거 없습니다. 모의고사 풀어 재끼면 끝납니다. 강의도 필요없구요. 시간 재고 푸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. 방법이고 나발이고 읽고푸는 문제는 그냥 시간재고 많이 풀면 방법이 저절로 생기는 문제니까 걱정거리가 안됩니다. 선생님들이 강의에서 제목문제는 어떻게 풀어라 어쩌구 들 하시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아무 도움도 못 받았고 읽고 푸는 문제는 스스로 하는 거라고 생각하셔야 됩니다. 시간재고 풀면서, 물론 생각없이 풀면 그냥 시간만 날리는 거고, 풀면서 계속해서 나한테 가장 잘 맞는 풀이방법을 고안해 내도록 노력하면서 푸는 거죠. 

제가 강조하는 건 각개격파입니다. 긴 지문을 상대하면서 한번에 선택지 하나씩만 보면서 지워나가고 남는 걸 답으로 해야지, 선택지 4개를 전체적으로 갖고 문제를 풀려면 지울 수가 없습니다. 그리고 저는 국어 문제들이 참 어이없다고 생각하는 게 항상 한개의 선택지를 고르라니까 그걸 답이라고 고르긴 하지만 그게 맞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답들이 참 많습니다. 그러니까 선택지 중에서 가장 답에 가까운 걸 고르려고 노력해야 답이 나오지 정말 확실한 정답을 고르려고 하면 답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. 사실 객관식 문제라는 게 항상 이런 게 문제인 것 같긴 해요.

 

[ 영어 ]
어차피 객관식 영어시험에서 묻는 내용이야 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이미 그 내용들이야 다 확실히 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냥 문제 유형만 익히고 숙달만 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기본강의 등등은 패스하고 모의고사만 줄창 풀었습니다. 좋은 모의고사를 고르는 게 관건이었습니다. 말도 안돼는 문제를 출제하시는 선생님들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. 아무튼 프린트 하기 귀찮아서 각종 선생님들이 출간하신 모의고사 교재를 사서 시간 재고 풀어재낀 게 다예요. 약 한 100회는 푼 것 같네요. 시간재고 푸는 게 중요합니다. 그래서 영어에 대한 공부법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없습니다.

 

[ 행정학 ]

저는 수험공부하면서 3개 학원에서 프리패스를 들었고 그래서 수많은 선생님들을 거쳐갔는데 전과목 모든 선생님들을 통틀어서 가장 큰 도움을 받은 것이 김덕관 샘이라고 생각합니다. 저 정도면 9개월 공부하고 붙었으니까 단기합격한 편에 속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단기합격하게 한 1등 공신이 김덕관 선생님 강의였습니다.

행정학에 대한 것 말고 수험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하신 걸 저는 행정학 이외에 모든 과목에 적용해서 공부했고 그게 제 공부기간 동안에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었습니다. 유투브에 데스캠프인가? 회독법 검색해보시면 나와요. 그걸 기반으로 공부하는게 중요합니다.

제가 가장 강조하는 건 문제 중심으로 공부하라는 겁니다. 저는 공부하면서 이론서 펼쳐본 적? 정말 거짓말 아니구요 50번 안됩니다. 전과목 통틀어서 9개월 공부하는 동안 기본서 펼쳐본 적이 50번이 안 돼요. 그 시간에 기출문제로 공부하는 게 훨씬 좋아요. 시험장 가서 문제를 마주칠 건데 왜 다수의 수험생들이 기본서들을 붙잡고 공부하는 건지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. 물론 이것도 김덕관 샘이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. 

 

[ 행정법 ] 

선택과목은 점수가 개판이라서 후기를 쓰기가 좀 뭣합니다만, 아무튼 행정법이 참 좋은 과목입니다. 한국사 같은 건 암기 8에 이해 2 라고 한 것처럼 몇일이라도 놔버리면 점수가 즉시 떨어지는 데 행정법은 이해위주라서 일주일을 안 건드려도 점수가 쉽게 떨어지지가 않아요. 또 올해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행정법 조정점수 때문에 큰 덕을 본 경우입니다. 처음에는 전문용어가 많아서 저게 한국어로 말하는 게 맞나 싶긴 하지만 기출문제 15회독 쯤 올라가면 90점 이상 확보됩니다. 웃긴 게 기출문제 지문을 토씨 하나 안 바꾸고 그대로 재출제하는 경우가 많아서 빨리 풀어낼 수 있는 것도 있구요. 이형찬 선생님 강의가 깔끔하고 좋습니다. 다 좋긴 한데 필기가 너무 많아서 필기노트 좀 내셨으면 좋겠네요.

 

 

 

4. 자신만의 슬럼프 극복법

강철 멘탈이라서 슬럼프 같은 게 오지 않는 성격입니다. 원래 공부를 즐기는 면도 있구요.

 

 

 

5. 수험생들에게 하고 싶은 한 마디

문제 중심으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. 1000페이지 짜리 기본서 볼 이유가 없어요. 아주 대표적인 과목이 행정학인데요.

행정학이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방대한 이론서로 공부해야 한다고들 하시지만 저는 200p 짜리 필기노트'만' 봤습니다.

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행정학 이론서는 사긴 했는데 펼쳐본 적이 없어요.

그 두꺼운 걸 보기좋게 200p 요약서에 정리해놓은 건데 이론서를 왜 보는 지 모르겠습니다.
공부의 중심에 기출문제를 놓고 요약서를 보면서 공부하는 게 좋습니다. 

 

 

 

이 합격 수기를 읽으신 여러분들이 바로 다음 합격의 주인공입니다.

공무원 초단기 합격을 위한 성적폭발은 모두공이 책임지겠습니다!

 


- 여러분의 합격을 응원하는 모두의공무원 드림 -